
Balay Paragua
엘니도 · 후기 1건
가지 마
1층 리셉션 왼쪽 방 벽이랑 천장에 곰팡이가 많고 습한 곰팡이 냄새가 나서 괴로웠다. 밤에 남긴 피자 2조각과 열어둔 초코과자에 개미떼가 점령했고 숙소가 나무로 되어 있어 음식을 두고 먹을 수 없었다.
- 11층 리셉션 왼쪽 방 벽이랑 천장에 곰팡이가 많고 습한 곰팡이 냄새가 나서 괴로웠다
- 1밤에 남긴 피자 2조각과 열어둔 초코과자에 개미떼가 점령했고 숙소가 나무로 되어 있어 음식을 두고 먹을 수 없었다
그래도
- 다음날 받은 2층 방은 냄새도 안 나고 아주 좋았다
방 이동 옵션이면 1층 곰팡이 방 배정될 수 있으니 2층 방 요청하고 음식은 절대 방치하지 말 것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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