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jisai Onsen Ryokan
하코네 · 후기 8건
참고
고라역에서 캐리어 끌고 가기엔 언덕이 가파르고 멀다. 1층에서 2층 발소리가 크게 들린다.
- 2고라역에서 캐리어 끌고 가기엔 언덕이 가파르고 멀다
- 21층에서 2층 발소리가 크게 들린다
그래도
- 직원들이 친절하고 영어 안내가 된다
- 객실이 넓고 청결하다
- 프라이빗 온천을 예약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식사 퀄리티가 좋고 만족스럽다
차 없으면 택시나 고엔카미역 경로를 추천. 체크인 후 선착순 온천 예약이니 일찍 도착하는 게 좋다.
지도에서 보기 →근처의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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