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Homare는 가격이 낮아 잠만 자는 용도라면 봐 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프론트 태도가 무례하고 고압적이라는 불만이 반복되며, 시설이 오래됐고 객실 상태가 아쉽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겨울에는 난방 조절이 안 돼 춥고 샤워 수압도 불안정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프론트 태도가 무례·고압적이라는 불만이 반복됨”
청소는 괜찮다는 평도 있어 완전한 불호만 있는 곳은 아닙니다. 다만 일정이 빡빡하거나 응대에 예민하면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