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과 평일 밤에도 거의 만석이라 예약이 사실상 필수라는 말이 있습니다. 코미야역 근처에 아무것도 없고 역에서 도보 10~12분 걸린다는 점도 불편합니다. 현금 또는 페이페이만 결제 가능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현금 또는 페이페이만 결제 가능함”
고기 맛이 매우 좋고, 양도 많아 둘이 여러 메뉴를 먹어도 배부르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레바부츠와 상갈비, 상하라미, 호르몬의 질이 좋고 두툼하다는 말이 반복됩니다. 미리 자리를 잡으면 그나마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