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비싸고 야외 좌석이 적어 자리가 잘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음료 맛이 평범하다는 말도 있고, 직원 응대가 매우 나쁘다는 불만까지 나옵니다
“가격이 비싸다”
바다 전망은 확실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조용하게 쉬어가기 좋다는 말도 있으니, 짧게 들러 뷰를 보는 용도로 맞고 서비스 편차는 감안하셔야 합니다
에노시마 · 숙소
역 근처 방이라도 평지가 끝까지 이어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캐리어를 끌고 오르막을 넘겨야 한다는 후기가 많고, 늦은 밤에는 조명이 약한 길을 돌아야 했다는 말도 있습니다
2026년 7월 11일 기준 · 공개 핀 30곳 중 이 페이지 하이라이트 4곳 · 네이버 블로그 후기 120건 종합
이어서 볼 글
에디터 노트
역에서 숙소까지 거리가 짧아 보여도 오르막과 계단이 이어졌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짐이 있으면 출구 앞에서부터 힘이 들어간다는 말이 반복됩니다
카페마루는 현금만 받고 주문 시 바로 계산합니다. UMITO café by n은 가격이 높은 편이고 야외 자리가 적어 기다릴 수 있습니다. 숙소 주변 식사처도 같이 봐야 합니다
섬 안쪽 숙소는 아침이 조용하다는 말이 많습니다. 다만 밖으로 나갈 때마다 계단을 다시 지나야 하고, 밤에는 어두운 골목이 남는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에노시마 · 후기
가격이 비싸고 야외 좌석이 적어 자리가 잘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음료 맛이 평범하다는 말도 있고, 직원 응대가 매우 나쁘다는 불만까지 나옵니다
“가격이 비싸다”
바다 전망은 확실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조용하게 쉬어가기 좋다는 말도 있으니, 짧게 들러 뷰를 보는 용도로 맞고 서비스 편차는 감안하셔야 합니다
외국인 차별과 불친절, 자리 배정이 이상하다는 불만이 반복됩니다. 메뉴와 다른 음식이 나오거나 토핑을 빼고도 같은 가격을 받았다는 후기, 가격 대비 양이 적고 사기 같다는 말도 있습니다
“외국인 차별·불친절, 자리 배정이 이상하다는 불만이 반복됨”
시라스, 아지, 사자에, 이세에비 같은 에노시마 특산 정식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다만 초행이거나 일본어가 약하면 더 조심하는 편이 좋고, 주문 전 메뉴와 가격을 꼭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문 뒤 1시간 넘게 걸렸다는 말이 있고, 아이스 음료 3잔 중 1잔이 핫으로 왔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사장님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라 메뉴가 늦었다는 후기까지 반복됩니다
“주문 후 1시간 넘게 걸림”
사장님이 친절하고 디저트, 빙수가 맛있다는 평은 많습니다. 피크 시간대는 피하고, 주문 뒤 대기를 길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세트 미주문 시 입장 거절이 있었다
동선 플랜
오전 · 카페마루
현금만 가능하고 주문 시 바로 계산합니다. 1~2인석이 많아 여러 명이면 자리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점심 · 마루다이센수
외국인 응대와 주문 오류 불만이 있어 주문 전 메뉴와 가격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점심 뒤에는 계단과 오르막을 다시 오를 거리를 남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오후 · UMITO café by n
가격이 높고 야외 자리가 적습니다. 바다뷰만 짧게 보고 나오는 일정이 더 맞습니다
위 후기 외 8곳 · 도시 전체 30곳
에노시마 전체 30곳 · 이 페이지 우선 8곳 · 지도에서 22곳 더
가게별 위치는 위 본문 지도, 전체 동선은 여기서 →
후기 10건+
선카페 에노시마는 조용하지만, 찾기 어렵고 양이 적다는 말이 있습니다
에노시마 중심에서 410m · 도보 6분
후기 10건+
에노시마 푸딩은 독특한 식감이 특징이라 호불호가 있습니다
에노시마 중심에서 1.2km · 북동쪽
후기 10건+
카페마루는 레트로 분위기는 좋지만, 현금과 자리 문제를 먼저 봐야 합니다
에노시마 중심에서 300m · 도보 4분
후기 10건+
스키야키 치카요는 좌석이 적어 예약이 안전하고, 겨울 오픈 대기는 춥다는 말이 있습니다
에노시마 중심에서 1.2km · 북쪽
후기 10건+
TRASPARENTE L’acqua는 바다뷰가 좋지만, 역에서 멉니다
에노시마 중심에서 350m · 도보 5분
후기 10건+
Moke's Hawaii Enoshima는 작고 달달한 편이라, 붐빌 때는 기다림이 생깁니다
에노시마 중심에서 290m · 도보 4분
후기 10건+
Cafe Clam Chowder ENOSHIMA는 한적하지만, 모닝 값은 비싸다는 말이 있습니다
에노시마 중심에서 1.2km · 북쪽
후기 10건+
ENOSHIMA Cafe&Bar Windera는 역 앞이지만, 계단과 좁은 동선을 넘겨야 합니다
에노시마 중심에서 1.1km · 북쪽
| 단점 | 영향받는 여행자 | 관련 필터 |
|---|---|---|
| 역에서 멀면 체크인과 체크아웃 때 짐 이동이 피곤함 | 큰 캐리어를 끄는 여행자, 당일 이동이 많은 일정 | 숙소 위치 |
| 언덕과 계단이 많은 곳은 매일 오르내리기 힘듦 | 부모님 동반, 유아차, 무릎이 약한 여행자 | 숙소 위치 |
| 섬 끝쪽은 생각보다 오래 걸려 일정이 늘어짐 | 짧은 일정, 여러 곳을 빠르게 보는 여행자 | 숙소 위치 |
| 중심 거리에서 떨어지면 길 찾기와 동선이 번거로움 | 초행자, 밤에 체크인하는 여행자 | 숙소 위치 |
| 좁은 길과 많은 사람 때문에 이동 스트레스가 큼 | 아이 동반, 느긋하게 걷고 싶은 여행자 | 숙소 위치 |
| 급한 계단이 있는 위치는 비나 더위, 짐에 취약함 | 우산, 캐리어, 유아차가 있는 여행자 | 숙소 위치 |
| 관광객이 몰리는 구역은 조용한 숙박 기대와 다를 수 있음 | 휴식 중심 여행자, 숙소 주변 편의만 보고 고르는 사람 | 숙소 위치 |
숫자로 보면
도시 공개 핀 30곳 · 이 페이지 하이라이트 4곳
4곳 중 1곳 예약·대기 불만 · 4곳 중 2곳 가성비 불만
에노시마은 ‘일단 가자’로 움직이면 줄에서 하루가 샌다. UMITO café by n, 마루다이센수, tenzan lab.처럼 줄·예약이 센 곳은 미리 잡을 수 있을 때만 넣고, 아니면 지도 30곳부터 걸러라. 지금 에노시마 지도에는 실망 신호가 있는 자리 30곳이 있다. 아래는 그중 이 검색 의도에 맞는 12곳이다. 줄·예약·품절 관련 불만이 3곳에서 반복된다. 즉흥 방문·점심 피크라면 UMITO café by n, 마루다이센수, tenzan lab., Enoshima pancakes 동선부터 다시 보라. 가격·양 불만도 3곳에서 겹친다. 예산을 아끼는 일정이면 대안 지역·메뉴를 같이 보는 편이 낫다. 갈까/말까보다 “어떤 불편을 받아들일지”를 먼저 정한 뒤에 일정을 넣는 편이 덜 아프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역과 가까워도 출구 뒤에 계단과 좁은 길이 이어지면 짐 옮기기가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평지로 이어지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큰길과 역에서 떨어져 있어 캐리어를 끌 거리가 늘어납니다. 밤에는 조명이 약한 골목도 있어 늦은 귀가 때 돌아가는 길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현금만 받는 곳이 있고, 30분에서 1시간까지 기다렸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숙소 주변에서 바로 갈 수 있는 곳을 같이 잡으면 덜 번거롭습니다
캐리어나 유모차처럼 바퀴 의존도가 높은 짐이 특히 불편합니다. 올라가고 내려오는 길이 반복되면 짧은 거리도 길게 느껴졌다는 말이 많습니다
메인 길과 역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 보셔야 합니다. 조명이 약한 골목이 남는 곳은 늦은 시간에 더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